오늘도 즐겁고 복된 날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가을 야유회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포천에 있는 서운동산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름다웠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진 모진찬]

행복한 정다온

이날 나들이 온 가족들이 많아았다.



행복한 임행숙

행복한 시온이와 다온이

행복한 정한나 정라온

행복한 이옥화 고희정


행복한 정수영


불고기 버섯 전골

행복한 박서현 박서준

행복한 한송임 홍영택

행복한 모진찬


내일 있을 시험공부 중인 김범순





행복한 정수영 정한나 부부

서운동산의 산책로가 인근 하천정비 공사로 인해서 많이 사라졌다.

그래도 아름다운 서운동산

서운동산 농장에 있는 아기 돼지. '데이브'가 생각난다.


먹을 것을 찾고 있는 염소

포니

양은 저만치 떨어져서 볼 때가 제일 예쁘다.

잘 생긴 양


양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박영춘 집사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라온 김범순



행복한 광염인


행복한 모이은

행복한 박서현 박서준






한낮인데도 날이 많이 어두워지자 가로등이 들어왔다.


행복한 고희정 강숙자 이옥화

행복한 고희정 강숙자 이옥화 추광민 [사진 임행숙]

행복한 임행숙 강숙자 이옥화 추광민 [사진 고희정]

서운동산의 백미는 동산 뒷 산에 있는 산책로다. [사진 모진찬]




행복한 박서준


행복한 박서현

행복한 박서현 모이은

산속 산책로로 탐험을 떠나는 모이은 박서준 박서현




행복한 모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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