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탄절 감사예배는 풍성함 가운데 드려졌던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며 우리도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아름다운 시간들로 보냈습니다.
니엘 자매에게 선물로 받은 떡 [사진 모진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