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받은 복을 세어 보았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복을 우리에게 주신 감사한 해였습니다. 주신 복을 세어보니 다가오는 한 해도 기대와 소망이 넘칩니다.
[사진 모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