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교육부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서 예수님은 예수님을 사모하는 사람을 만나주신다는 주제로 아이들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말씀을 듣는 태도가 참 좋습니다. 또 중간중간 던지는 질문에 성경 이곳 저곳에서 예를 찾아서 대답하는 아이들을 보며 기대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이 놀라운 아이들이 자라서 우리보다 더 뜨겁고 아름답게 찬양하며 예배하는 세대가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서 함께 식사하고는 함께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전문가인 김희인 자매님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안에서 이런 일들이 더 많아지고 아이들이 계속해서 꿈꾸게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예배 후에 함께 식사했다 [사진 모진찬]

식사기도를 잘 하는 다온

아이들은 신났다.

설명하고 있는 김희인 자매

행복한 박서현

각자의 목걸이를 디자인해야 한다.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가 신났다.

'엄마' 펜던트를 디자인하는 서준



빛고을광염교회에서 보내 준 영양제와 견과류

즐거운 박서현

즐거운 모채은

집중하는 모이은

뿌듯한 정다온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정시온

아이들은 진지하다

오랜만에 실력을 발휘하는 모진영 집사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만들어진 펜던트는 오븐에 구워진다.





구워진 펜던트에 레진을 바르는 작업을 한다.

레진을 바른 후에는 자외선으로 경화시킨다.

경화된 펜던트에 줄을 끼워서 목걸이를 만든다.

자신이 만든 목걸이를 차고 즐거워하는 모채은



만들어진 목걸이들. 솜씨들 좋다. 
즐거운 교육부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