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청년들과 함께하는 서울역의 아침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거리에 있는 분들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날씨가 매우 추웠던 것이 한몫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만난 분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하고 왔습니다. 이 모임이 주는 힘이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게 되길 소원합니다.

준비한 물품들을 꺼내고 있다. [사진 모진찬]


아침에 저렇게 작업하고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며 관심을 보인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한다.

늘 보던 건물이지만 이렇게 찍고 보니 색다르다.

늘 보던 건물이 새 단장을 했다.

여전히 같은 곳에 앉아 있는 할머니에게 선물을 전하고 위해서 기도했다.













늘 작업하던 곳에서 멀지 않은 골목에 맛집이 있었다.

맛있었던 반찬들. 놀랍게도 이 아침에 일본인들 세 명이 찾아와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식사 후에 인근의 맛난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