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번 주일에도 예배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찾아오는 주일은 매주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입니다. 이 날 모여 예배하고 감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성도들이 일이 많았습니다. 여덟 명이나 일이 있었네요. 전에는 이런 날은 마음에 긴장감이 돌았지만 지금은 그럼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집중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분위기가 평안하게 잡혀가니 참 좋습니다. 언제까지나 다투지 않고 한마음으로 평안을 누리는 함께하는광염교회이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즐거운 예배 [사진 모예은]

오늘도 얌전한 춘식









대보름을 맞이해서 잡곡밥이 나왔다.

성도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풍성한 식탁을 누릴 수 있었다.

오늘은 특별히 3월에 생일을 맞는 성도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일케익의 촛불을 끄기 브끄러워하는 라온

언제나 즐거운 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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