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은혜로운 예배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날은 특별히 벨기에에 살고 있는 김애숙 성도님이 방문했습니다. 김애숙 성도님은 1년에 한 번씩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우리교회에서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