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첫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게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저는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처음 준비하다 보니 서툰 것도 많았고 이런저런 것들을 준비하느라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교육부서 사역자들은 참 대단한 분들입니다. 걱정이 많았지만 막상 여름성경학교가 시작하자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즐거웠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예배 시작 전부터 신난 아이들 [사진 모진찬]


피구를 하고 있다.



이제 예배가 시작할 시간이다 [사진 한미례]




아이들을 위해서 김밥과 떡볶이 등의 간식으로 섬겨준 여성도회 [사진 모진찬]



행복한 박서현

즐거운 모이은

듬직한 정시온

시간표





찬양을 부르고 있는 서현이 [사진 한미례]

열정 있는 박서준




새로 배운 찬양을 부르고 있는 정다온

바이블 코인을 얻고 행복한 박서현

그 사이 준비된 김밥





즐거운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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