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망울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나타났던 일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함께 찬양을 배우고 성경퀴즈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제보다 더 적극적으로 정답을 외치는 아이들과 가끔씩 나오는 아이들의 엉뚱한 대답을 들으며 함께 웃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함께 워터파크에 가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우리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자라나고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배 전부터 모이면 함께 놀기 바쁜 아이들 [사진 모진찬]

예배가 시작 되었다. [사진 한미례]




새로 배운 찬양을 부르고 있는 정시온

우리교회 막내둥이 박서현

서준이도 질세라 찬양을 불러본다.

오늘 처음 나온 구서진.



아이들에게 바이블 코인을 나누어 주고 있는 모진찬 목사


격려차 방문한 임행숙, 추광민 목사 부부





당당하게 답을 외치는 채은

퀴즈대회가 진행되는 사이에 준비된 달란트 시장


"저요"를 외치는 아이들


분주한 달랑트 시장





즐거운 여름성경학교

인근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위터파크로 출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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