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육부서의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지난 달에는 전교인나들이 등의 행사가 겹치면서 교육부서 모임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은 진작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이 모여서 예배하고 말씀 들으며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느헤미야 2장을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는 그 현장에서 그 중요한 순간에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한 느헤미야는 평생 하나님 앞에서 형통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순간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인생을 살게 되길 축복했습니다.
예배 후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에는 함께 만두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혜은 자매님의 도움으로 진행된 만두 만들기 시간은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만두를 즐겁게 잘 만들어서 놀라웠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열무만두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인당 20개씩 만두를 만들어서 집으로 들고 갔습니다. 아마도 오늘 저녁식사는 만두가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만두만들기 세팅이 되어 있다. [사진 모진찬]

아이들과 있을 때 가장 빛나는 임혜은 자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 세상에 둘도 없는 만두를 만들어 낸 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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