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는 조촐한 인원이 모여서 오늘을 기대하며 상상했었습니다. 그때 기대한 오늘은 좀 더 많은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며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대로 되었습니다. 오늘 마침 수요일 저녁이어서 수요예배를 겸하여 성탄 전야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찬양과 말씀으로 은혜를 누리고 2부 순서로 선물교환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웠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사랑합니다.

미리 설치해 둔 성탄 배경 [사진 모진찬]

2부 순서를 위해 준비된 선물들

즐거운 찬양시간 [사진 모예은]



각자 가져온 선물을 설명하는 시간 [사진 한미례]


맘에 드는 선물이 많았다.

가져온 선물을 설명하는 것도 재미있다.

선물을 선택할 순서를 뽑는다. 순번이 빠를수록 원하는 선물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선물을 얻고 기뻐하는 이성실 집사

한살림 장만한 김범순 청년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선물교환 후에는 함께 성탄찬양을 마음껏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광염인 [사진 모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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