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름다운 예배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 주일도 반가운 얼굴들을 보며 예배와 말씀으로 힘을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풍성한 식탁교제는 우리의 즐거움 중에 하나입니다. 식탁교제를 위해서 늘 수고하고 헌신하는 우리 성도님들이 있어서 우리의 행복한 시간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