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즐겁고 은혜로운 예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처럼 예배당이 가득 찬 느낌으로 예배할 수 있어서 더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일은 그 달에 생일이었던 성도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달에도 생일을 맞은 성도들이 있어서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모처럼 새롭게 교회를 방문한 분이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 급하게 집으로 돌아갔는데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게 되길 소원합니다. 계속해서 우리교회를 주시하고 있는 분들이 있음을 느낍니다. 망설이지 않고 담대하게 교회의 문지방을 넘게 되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주일예배 [사진 모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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