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주일학교 모임이 있는 토요일입니다. 오늘도 11시에 아이들이 모였고 함께 예배했습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을 통해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예수님을 통해서 은혜를 누렸습니다.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항상 어떤 일을 하시기 전에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이런 부분을 살피며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로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 안에서 아이들이 자란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예배를 마치고는 언제나 그렇듯이 인근 식당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하는데 아이들이 빨리 먹고는 예배당으로 돌아가자고 재촉합니다. 오늘은 2부 순서로 아이들과 함께 툰토이를 색칠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툰토이'는 인형을 캔버스로 삼아 색칠하는 물건입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물건인데 오늘 오후에 우리교회 아이들과 함께 색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참신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이 반짝이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왁자지껄하게 모여서 작업하고 있다. [사진 모진찬]

색칠하면서 신난 박서현

언제나 열심히 그림에 집중하고 있는 정라온

잘생긴 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박서준


자신이 그린 캐릭터가 한없이 자랑스러운 정다온

자신의 캐릭터를 들고 있는 모이은

시온이도 캐릭터를 만들었다.

나름 만들어 본 '올백맨(All back man)'

채은이가 만들고 있는 토마토맨의 머리

집중에 집중을 거듭하고 있는 아이들

인상파 화가의 작품

행복한 정라온

아빠도 열심이다

집중하고 있는 서준

집중하고 있는 시온


아빠가 만든 라온이 캐릭터

엄마가 만든 다온이 캐릭터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정한나 집사


양파맨과 토마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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