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2026-04-15 17:58
작성자 Level 10

할렐루야! 예수님의 부활은 언제 생각해도 참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여러분이 드린 감사헌금이 있습니다. 이번 부활절에 우리가 드린 감사헌금은 총 144만원입니다. 우리교회는 절기감사헌금 전액을 구제비로 사용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 풍성한 감사를 아름답게 흘려 보냈습니다. 


#1_애원희망홈

지난 4월 3일에는 우리동네의 자랑인 애원희망홈에 쌀 50kg을 지원했습니다. 애원희망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이 임시로 지내며 다시 자활할 수 있도록 섬기는 기관입니다. 이 일에 여러분이 드린 절기감사헌금에서 10만 4500원을 사용했습니다. 관련글 확인

 

#2_서울역 노숙인 지원

인생의 한 두 번의 실수로 원치 않게 거리에 나 앉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지난 4월 4일, 우리는 그 분들에게 빵과 영양드링크, 간식 등을 지원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여러분이 드린 절기감사헌금에서 28만 4800원을 사용하였습니다. 관련글 확인


#3_루마니아 집시 지원

최근 치솟는 유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더욱 고통 받고 있는 루마니아 북부 사투마레 지역의 집시 형제들에게 한국교회의 사랑을 흘려보냅니다. 섬기고 있는 이호준 선교사님을 통해서 밀가루 10kg씩 100가정에 지원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110만원(행정비 10%포함)을 사용합니다. 관련글 확인


이렇게 해서 총 148만 9300원을 사용했습니다. 부활의 은혜에 감사하며 드린 헌금 144만원에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4만 9300원 사용하여 이번 부활절에 가깝고 먼 곳에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하게 흘려보냈습니다. 흘려보내는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 순종한 우리에게 더 큰 기쁨이 넘치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재정이 흘러가는 곳에서 살아나는 역사가 있는데 흘거간 곳 뿐만 아니라 흘려보내는 우리도 더욱 살아나는 것을 늘 경험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하여 지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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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진찬]